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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율이민법인] 미국 박사 졸업 후 진로 / OPT? J-1? NIW? 포닥?

[연율이민법인] 미국 박사 졸업 후 진로 / OPT? J-1? NIW? 포닥?


Q. 이번 5월초에 박사 졸업을 앞두고있고 6월1일부터 다른대학에서 2년 포닥을 하기로 오퍼받았습니다. 문제는 opt를 신청할것인가 아님 J 1 비자를(학교 측에선 h1b를 해줄 생각이 없어보임) 받을것인가 입니다.

많은 사례들에서 EAD 카드 수령이 90일 이후 까지 늦어지고있다고 하니 오퍼레터 상 업무 시작일을 맞출 수가 없어보입니다. 학교에서는 업무 시작일을 조정해줄수 있다고 하지만 그것도 길어야 한두달 정도일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시간적 위험을 감수하고 opt 를 신청하는게 나을까요? 가능한 미국에서 자리잡고싶기에 J1의 귀국 조항이 걸리긴하지만 이건 waiver 를 통해 해결할수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waiver 역시 하루가 다르게 이민자를 압박하고 있는 미국정부의 움직임에 불안하기도 합니다.



미국 박사 졸업 후 진로고민


5월 초에 미국 박사 졸업예정이시라면, 현재로선 OPT 신청이 가장 낫다고 볼 수 있습니다 (5월 초에 졸업을 하시므로, OPT 신청 역시 신속하게 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미국 학생비자에서 교환방문비자 (J-1)로 변경청원을 신청하여도, 승인여부가 6개월 까지 소요되기도 하며, 혹시나 거절되는 경우, 신분이 out of status 되므로, 우선적으로, 신분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에서, 교환방문비자로 변경해도 늦지 않습니다.

따라서, OPT를 신청하셔서, 학생비자(F-1) 신분을 합법적으로 유지하면서 EAD를 통한 포닥 연구 활동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J-1으로 신분변경을 하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 보여집니다.


[미국 포닥 진로 고민] 출처. The Jackson Laboratory, Ellen Elliot, Ph.D.


미국 STEM 학문에 속하시는 경우, 박사 과정 졸업 후, 최대 24개월까지 기간이 연장되므로, 여러가지 정황상, OPT를 신청하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

2년 본국거주의무 조항이 포함되는 교환방문비자인지 먼저 학교측 international office에 물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2년본국거주의무 조항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어느 경우에 따라선, 거주의무조항 웨이버가 어려운 경우도 있으므로, 미국에서 계속해서 체류하시고자 하는 경우에는, 다른 비자나 영주권을 알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박사과정 중에 졸업논문 외에 저널에 발표한 논문이 있으시거나, 컨퍼런스 발표 이력 및 수상경력 등이 있으신 경우에는 취업이민 1순위 EB-1(1)이나 NIW 등을 추천드립니다. 아직, 그 경력이 부족한 경우에는, 포닥과정 중에서, 그러한 논문을 3편 이상 준비하셔서 영주권으로 지원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5월~8월 미국 대학교의 졸업시즌이 다가오면서, 미국에서 유학하시는 분들의 비자 상담문의가 많습니다. 미국 포닥 계약만기를 1년 정도 앞두신 박사유학생 분은, 요즘은 미국에서 박사를 졸업해도, 미국에 있는 대학이나 기관에서 영주권이나, H비자 등을 스폰해주기를 꺼려하고, 미국 영주권자나 미국 시민권자 등, 신분이 이미 갖춰진 사람들을 선호한다고 상담을 요청하셨습니다. 요즘 트렌드가 이러하니, 미국 박사 분들이나 포닥 중이신 분들은, 힘든 공부 과정 중에서, 취업을 위한 체류신분까지 걱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박사졸업을 앞두신 분들이나 포닥과정 중에 있는 연구원 분들께는 미국 NIW 또는 EB-1을 준비하시는 것이 최적의 비자해결방법이라 볼 수 있습니다. 별도의 스폰서 없이 진행이 가능하며, 번거로운 절차인 노동허가 절차가 면제되므로, 그 소요되는 기간이 매우 짧으며, 실제로 승인시까지 짧게는 4주에서 길게는 6개월 만에 승인이 나고 있습니다. 또한, NIW의 경우, 문호의 기다림 없이 진행이 가능하며, 미국 내에서 진행 시에는 I-485 접수를 통한 Work permit을 미리 발급받을 수 있으므로, 취업 인터뷰시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제 케이스 중에서 가장 짧게 승인이 난 성공사례는 취업이민 1순위, EB-1 케이스였으며,

한국에서 발송한 날짜 기준, 정확하게 3 주 만에 승인통보를 받았습니다.

연율 이민법인 EB-1 성공사례


(학문관련 신청인의 경우) NIW와 EB-1을 진행하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저널에 실린 논문이 3-4편 있어야 하며, 이와 관련한 컨퍼런스 참석과 발표 경력, 발명, 특허, 라이센스, 논문 인용횟수, 미디어 출연, 잡지 기재 등의 경력, 추천서, 가입하기 힘든 멤버쉽, 그 외 해당분야의 영향력을 입증할 만한 모든 증빙서류 등이 있어야 합니다.

미국 박사졸업예정자 분들은 아직 경력이나 논문의 숫자가 적고, 논문의 인용횟수가 많지 않으므로, 본인의 미국 박사졸업논문만으로 진행하기에는 NIW와 EB-1에서 요구하는 Extraordinary Ability를 입증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이는, 학생의 논문이므로, ‘Professional’ 하지 않다고 평가하기 때문인데, 박사논문이라 할지라도, 그 논문을 통한 수상경력이 있거나, 논문의 영향력이 매우 크고, 대학교 및 교수, 학계에 끼치는 영향력과 그 인지도가 큰 경우에는 박사졸업논문으로도 진행이 가능합니다.



미국 포닥 근무를 하고 계신 중이라면, 발표되는 논문이 많아질 것이므로, NIW를 통한 영주권 취득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즉, NIW에서 중점적으로 심사하는 내용기존의 연구 내용과 이력, 앞으로 하고자 하는 커리어와 연구내용, 그리고, 그러한 내용이 어떻게 미국에 국익을 가져다 주고, 영향을 행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입증이 주를 이루므로, 논문 이외에 제시할 근거가 부족한 경우에는, 본인의 커리어 경력과 앞으로의 계획 등에 보다 더 포커스를 맞추고, 이를 전략적으로 엮어 내어서, NIW 커버레터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16년을 기준으로, NIW에 대한 심사기준이 많이 완화되었으므로, 많은 분들의 승인확률이 높아진 것이 사실입니다.

현직 교수 분으로 계시거나, 오랜 연구경력을 가진 연구원 분들의 경우, 논문 외의 다수 이력들이 (특허나 특허를 통한 상용화 이력, 라이센스, 펀딩) 있으신 경우에는, EB-1을 통한 영주권 절차를 추천드립니다. NIW와 그 심사기준은 상이한데, EB-1은 본인의 Extraordinary 한 능력들을 열거하는데에 보다 더 중점이 맞추어지므로, 많은 경력을 가지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미국 박사 졸업 후 진로고민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포스팅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B-1(1) 취업이민 1순위는 다음 포스팅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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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W는 다음 포스팅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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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율 이민법인은,


미국 뉴욕주 변호사인 11년 경력의 미국 이민전문가가 꼼꼼하게 커버레터를 작성하고 입증자료들을 세심하게 준비합니다. 연율 이민법인의 모토인 “고객우선주의”를 실천하고, 늘 고객을 감동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 분과의 피드백 및 상담을 가장 우선시하며, 늘 겸손한 자세로 고객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늘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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