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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율이민법인] 미국 K-1 약혼자 비자 인터뷰 & 블루레터 예방 및 대응책

[연율이민법인] 미국 K-1 약혼자 비자 인터뷰 & 블루레터 예방 및 대응책

녕하세요, 연율 이민법인입니다. 미국 시민권자와의 혼인을 위한 K-비자 신청 시 인터뷰 단계에서 주의하실 점에 대하여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코로나로 인하여 한국에 장기 체류하고 있는 초청자의 재정보증 능력 입증과 관련하여 까다로운 심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저희 연율 이민법인을 통하여 K-1 비자를 진행하신 고객 분 중 초청자께서 현재 미국에서 재직하고 계시고, 이를 입증하는 최근 발급된 Paystub과 세금 보고 서류가 제출되었음에도 초청자가 한국에 오래 체류하였다는 이유로 초청자의 미국 재직 상태에 대한 증명을 요청한 사례가 있습니다.


미국 약혼자비자 발급과 연율 이민법인



성공적인 미국 비자 발급


이 내용에 대한 Blue Letter는 하기 업로드하였습니다.




케이스 안내

연율 이민법인


이 케이스의 경우 미국 시민권자의 초청자는 미국의 정부기관에 근무하고 있고, 연봉은 I-864 Poverty Guide Line의 5배를 넘는 금액을 받고 있었습니다.

초청자의 재정 능력은 매우 충분한 상태로 별다른 추가 서류 요청 없이 진행이 가능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초청자가 한국에 온 이후 코로나로 인하여 약 2개월 이상 한국에서 체류한 상태였습니다.

초청자의 미국 정부기관에의 재직 여부는 제출된 최근 발급된 Paystub과 세금 보고 서류로 충분히 증명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영사는 초청자의 한국 장기체류를 이유로 현재에도 미국 정부기관에 재직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를 직장 상사로부터 받아서 제출할 것을 추가로 요청하였습니다.


성공적인 K-1 약혼자 비자 인터뷰를 위한 연율 이민법인


최근 K-1 인터뷰에서 초청자의 재정보증 능력과 코로나로 인하여 한국에 장기 체류한 미국 시민권자의 미국 재직 상태에 대한 평가가 까다롭게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하여는 초청자와 피초청자의 재정능력과 코로나에 따른 개개인 별 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판단과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철저한 서류 제출이 관건입니다. 저희 연율 이민법인에서는 대사관의 변화된 방침에 따라 더욱 꼼꼼하고 완벽한 서류 준비를 통해 인터뷰 단계를 무사히 마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까다로워진 K-1 약혼자 비자 인터뷰에 대한 철저한 준비









연율 이민법인은,


미국 뉴욕주 변호사인 11년 경력의 미국 이민전문가가 꼼꼼하게 커버레터를 작성하고 입증자료들을 세심하게 준비합니다. 연율 이민법인의 모토인 “고객우선주의”를 실천하고, 늘 고객을 감동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 분과의 피드백 및 상담을 가장 우선시하며, 늘 겸손한 자세로 고객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늘 노력하겠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연율 이민법인이 함께 하겠습니다.

미국비자와 이민에 대해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사무실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1644-0521, 무료상담/미국변호사 직접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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