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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율이민법인] “트럼프, 이젠 패배 인정해야” 멜라니아도 부시도 돌아섰다

[연율이민법인] “트럼프, 이젠 패배 인정해야” 멜라니아도 부시도 돌아섰다

​녕하세요, 연율 이민법인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대선 결과에 승복하라는 압력이 점점 거세지고 있습니다. 퍼스트레이디도, 공화당 소속의 전직 대통령도 대선 결과를 인정해야 한다는 대열에 합류하였습니다. 다음은 관련 내용의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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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젠 패배 인정해야” 멜라니아도 부시도 돌아섰다

중앙일보 ㅣ 2020.11.09 ㅣ 이해준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대선 결과에 승복하라는 압력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퍼스트레이디도, 공화당 소속의 전직 대통령도 대선 결과를 인정해야 한다는 대열에 합류했다.

CNN “멜라니아도 승복 권해”

CNN은 8일 멜라니아 여사도 트럼프 대통령에게 대선 패배 수용을 권유하고 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이제는 결과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조언하는 흐름에 멜라니아도 가세했다는 분석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 로이터=연합뉴스


앞서 CNN은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 보좌관이 선거 결과 승복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과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AP통신은 “이너서클 가운데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과 두 아들 도널드 주니어와 에릭이 계속 싸워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사위 쿠슈너 고문은 ‘선거 방식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해도 결과엔 승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전했다.

부시 전 대통령 “대선 공정, 결과 분명”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은 “대선은 공정했고 결과는 분명하다”고 밝히며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대선 승리를 축하했다.

부시 전 대통령은 이날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과 전화를 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전했다. 부시 전 대통령은 트럼프와 같은 공화당 소속이지만 흔쾌히 축하 인사를 전한 것이다.


공화당 소속의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 당선인에게 8일 축하 전화를 했다.


부시는 바이든 당선인이 7000만표가 넘는 득표를 한 것에 대해 “놀라운 정치적 성과”라며 “유권자는 의사를 표현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어떤 방식으로 투표하든 유권자의 표는 계산된다”며 우편 투표를 둘러싼 논란을 일축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재검표를 요구하고 법적 소송을 추진할 권리가 있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우리 가족과 이웃, 우리나라와 미래를 향해 힘을 합쳐야 한다”며 “다음 대통령과 부통령이 중요한 임무를 맡을 준비를 할 때 잘 되기를 기원하는 데 동참할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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