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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율이민법인] 미국 배우자 초청 어떤 비자로 입국해서 신분 변경해야 하나요?

[연율이민법인] 미국 배우자 초청 어떤 비자로 입국해서 신분 변경해야 하나요?


Q. 저는 한국에 있고, 예비신랑은 미국 시민권자 입니다. 원래 한국에서 비자 준비를 하려고 했으나 예신이 직장때문에 한국에 오래 못 있어서… 미국에서 결혼하고 비자 준비를 해야 할거 같아요 ㅠㅜ

예신이 일단 한국오면 같이 있다가 제가 이스타로 같이 미국에 가서 어떤 비자로 신분변경을 해야 하는지요.

요즘 무비자로 가서 신분변경이 어렵다고 해서… 신랑은 미국에 거주해야 해서 , 한국에 총수가 없는데요 ㅠㅜ


A. 안녕하세요, 연율 이민법인의 김혜욱 대표입니다.

미국 시민권자와 혼인 및 미국 내에서의 체류를 위한 신분 문제로 고민하시는군요. 많은 분들이 미국 시민권자와 혼인하면 매우 빠르게 미국 영주권을 취득한다고 생각하시지만, 몇 가지 예외 사항을 제외하곤 사실 1년 정도 소요되는 절차이므로 미리 비자 준비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 시민권자와 혼인하는 경우, 급행이 가능한 케이스는 주한미군과 혼인한 경우 또는 한국에서 머물고 있는 미국 시민권자가 긴급사유에 의해서 미국으로 빠르게 복귀해야하는 같은 경우에는 주한미국대사관에서 DCF 대사관직접급행진행을 통해서 매우 빠르게 이민비자 (CR-1 / IR-1/ IR-2) 발급이 가능합니다.





위와 같이 급행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1) CR-1 이민비자 발급; (2) 유효한 미국비자에서 신분변경; (3) 미국 학생비자 (F) 또는 관광(B)비자 발급 후, 신분변경; (4) ESTA로 미국 입국 후 신분조정; (5) 약혼자비자 (K-1)입니다.





(1) 첫 번째 CR-1: CR-1은 가장 이민법 절차대로 진행하는 안전한 절차로서, 두 분이서 법률상 혼인하신 뒤 (한국 또는 미국 어느 곳이든 무방), CR-1 이민비자 발급이 가능합니다. CR-1 진행 중에는 ESTA를 통하여 미국에 방문하실 수 있으며, ESTA / 이스타이므로 방문당 90일간의 체류기간이 허용됩니다. 미국 이민절차 진행 중에 미국 입국하실 적에는 미국 이민변호사 또는 이민전문가의 상의를 통해서 미국에 입국하셔야 입국거절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2) 유효한 미국비자: 이미 유효한 미국 비자를 소지하고 계신 경우에는 해당 미국 비자에서 미국 영주권으로 신분조정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이 역시, 우선 혼인을 하신 뒤에 배우자초청을 진행하는 것이며, 미국 시민권자의 배우자이므로 이민청원서와 함께 신분조정청원서 및 기타 WORK PERMIT (워크퍼밋) 청원서를 동시 접수하여 빠른 미국 영주권 취득이 가능합니다.

단, 이 방법은 현재 유효한 미국 비자를 소지하고 계신 경우에 한하며, 보통 미국 학생비자 (F), 교환비자 (J), 주재원비자 (L) 등이 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비이민비자 발급 후 신분조정: 위 (2)번과 같이 유효한 미국 비자를 가지고 계시지 않다면, 미국 학생비자 (F) 또는 미국 관광비자 (B1B2)를 발급하여 미국에 입국한 뒤, 입국날짜로부터 90일 뒤에 배우자초청 이민청원서를 제출하여 신분조정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F비자 인터뷰를 위해서는 현재는 급행신청을 해야하는 상황이며, B비자 인터뷰 일정은 지연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4) ESTA/이스타로 입국 후 신분조정: 미국에 우선 ESTA/이스타로 입국하여 입국 후 90일 후에 신분조정을 하는 방법입니다. 미국 이민법에서 원칙적으로 허용하는 방법이 아니므로, 여러가지 면에서 문제가 될 수 있으나, 떨어져 있는 기한이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STA로 진행하는 경우, 입국 후, 90일 후에야 청원서 제출이 가능하므로, unlawful presence / 불법체류기간이 부득이하게 발생하며, 이러한 부분이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또한, 그 외로 첫 입국 심사 때의 답변사항과 배우자초청 신분조정 시의 인터뷰 시의 답변사항 등이 일치하여야 하는데, 이는 ESTA 로의 방문목적이 추후 위증으로 처리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외로, 이 절차로 진행해야 되는 경우, 고려해야 하는 주의사항이 있으므로 매우 주의하셔야 합니다. 이 절차로 진행 시에는 반드시 미국 이민변호사 또는 전문가의 상의를 통해서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5) 약혼자 비자 (K-1): 법률상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우선 약혼자 비자를 발급받아서 미국에 입국하여 혼인한 뒤, 임시영주권을 취득하는 방법입니다. 약혼자 비자 진행 중에도 ESTA / 이스타로 미국 입국이 가능합니다. 다만, 약혼자 비자 진행 시에는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상황이므로 그 진행을 위해선 각별한 서류 준비가 필요합니다.

궁금하신 점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연율 이민법인은,


미국 뉴욕주 변호사인 11년 경력의 미국 이민전문가가 꼼꼼하게 커버레터를 작성하고 입증자료들을 세심하게 준비합니다. 연율 이민법인의 모토인 “고객우선주의”를 실천하고, 늘 고객을 감동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 분과의 피드백 및 상담을 가장 우선시하며, 늘 겸손한 자세로 고객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늘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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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4-0521, 무료상담/미국변호사 직접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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