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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율이민법인] 미국 “공산당 가입경력자 이민금지”… 발칵 뒤집힌 중국

[연율이민법인] 미국 “공산당 가입경력자 이민금지”… 발칵 뒤집힌 중국

​녕하세요, 연율 이민법인입니다. 미국이 지난 2일 전체주의 정당 당원 또는 가입 경력이 있는 사람의 이민을 금지한다고 밝히자 중국 선전매체가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다음은 관련 내용의 기사입니다.




< ​기사 본문 >


미국 “공산당 가입경력자 이민금지”… 발칵 뒤집힌 중국

뉴데일리 ㅣ 2020.10.06 ㅣ 전경웅기자


반중 매체 “중국 이민자 250만명 대부분 공산당 간부 가족들”…영국도 “중국 유학생 규제”


▲ 지난 7월 서울 명동 주한중국대사관 앞에서 반공시위를 벌이는 중국인들.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국이 지난 2일 전체주의 정당 당원 또는 가입 경력이 있는 사람의 이민을 금지한다고 밝히자 중국 선전매체가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하지만 반중 중화권 매체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원 사이에서는 난리가 났다.

‘전체주의 정당(공산당·노동당)’ 당원 또는 전직 당원, 미국 이민 금지

미국 이민국(USCIS)은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전체주의 정당 가입자의 이민 자격 조정” 정책을 발표했다. “전체주의 정당 당원이었거나 관련 기관에 소속된 사람 또는 소속됐던 사람은 별도의 예외를 인정받지 않은 경우 미국 이민을 금지한다”는 내용이다.

이민국이 말하는 전체주의 정당이란 사회주의 정당이나 공산당, 정당을 대신하는 신정일치기관 등을 의미한다. 이런 곳에 속했던 사람은 미국 이민은 물론 영주권 신청도 불가하다는 설명이다. 취업, 식량배급, 기타 생활에 필수적인 목적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입했다는 사실을 입증해야 예외를 인정받을 수 있다. “이번 조치는 의회에서 미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문제를 규정한 법률을 제정함에 따라 이뤄졌다”고 이민국은 설명했다.

중화권 매체들은 친중·반중을 가리지 않고 “미국 이민국의 조치는 중국 공산당을 겨냥한 것”이라고 풀이했다. 중국 선전매체 관계자도 이를 부정하지 않았다.

후시진 환구시보 총편집인은 “이번 조치는 중국의 두뇌 유출을 막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국 정부는 “그동안 공무원 부패 척결 과정에서 미국 영주권자를 색출하고 있었는데 미국의 조치 덕분에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전했다.

중국 공산당 간부들 긴장…화춘잉·겅솽도 미국 투자·자녀 유학

하지만 해외 반중 매체들은 “미국 이민국의 조치에 중국 공산당 간부들이 잔뜩 긴장했다”고 전했다. 에포크 타임스는 “지난 9월 17일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는 미국 시민권자의 부친이 공산당원이라는 이유로 강제송환 당했다”는 사연을 소개했다. 해당 남성은 미국 입국 비자를 갖고 있었지만 공산당원 신분으로 미국 이민을 신청했다 거절당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다른 중화권 매체는 미국 ‘이민정책연구소’라는 씽크탱크를 인용해 “미국 내 중국인 이민자는 250만명으로 추정된다”면서 “이들 대부분이 중국 공산당 고위 간부의 가족이면서 미국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이 주장은 실제 사례 때문에 설득력을 얻었다. 화춘잉 외교부 신문사 사장은 2015년 샌프란시스코에 호화 저책을 구입했다. 화 사장은 “미국 유학 중인 중학생 딸의 거주용으로 구입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7월 유엔주재 중국 대표부 부대사로 부임한 겅솽 전 외교부 대변인은 중학생 딸을 뉴욕에 데려갔다. 시진핑 주석과 리커창 총리의 딸들은 모두 하버드 대학에서 유학생활을 마쳤다. 중국 공산당이 비자금 투자처로 가장 선호하는 곳 또한 미국이다.

발빠른 화상(華商) “공산당 탈당 증명서 팝니다”…영국 “중국 유학생 규제”

이런 현실 탓에 중국 공산당에서 탈당하려는 사람이 적지 않다는 것이 반중 매체들의 주장이다. 여기에 발 빠르게 사업을 벌이는 화교도 있다. “미국 뉴욕에 있는 ‘글로벌 탈당서비스센터’에서는 ‘중국 공산당을 탈당했다’는 증명서를 발급하고 있다”고 에포크 타임스가 소개했다. 그러나 이 센터에서 발급하는 ‘중국 공산당 탈당 증명서’가 미국 정부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처럼 미국이 앞장서서 중국에 대한 문을 좁히자 호주에 이어 영국도 동참하기 시작했다. 영국 타임스는 지난 1일 수백여 명의 중국인 유학생이 영국 입국을 거절당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외무·영연방·개발부 관계자를 인용해 “대학에서 안보와 관련이 있는, 민감한 분야에 유학하려 했던 중국인 유학생들의 입국을 거절했다”고 전했다. 해당 중국인 유학생들은 모두 인민해방군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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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10/06/202010060019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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