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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율이민법인] 文정부 3년… 6억 이하 아파트 절반 사라지고, 9억 이상은 두 배 늘었다

[연율이민법인] 文정부 3년… 6억 이하 아파트 절반 사라지고, 9억 이상은 두 배 늘었다

​녕하세요, 연율 이민법인입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서울에서 6억원 이하 아파트가 절반 이상 사라진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다음은 관련 내용의 기사입니다.




< ​기사 본문 >


文정부 3년… 6억 이하 아파트 절반 사라지고, 9억 이상은 두 배 늘었다

조선일보 ㅣ 2020.09.21 ㅣ 성유진 기자



서울 여의도 63빌딩을 찾은 이들이 주변 아파트 단지를 바라보고 있다. /김연정 객원기자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서울에서 6억원 이하 아파트가 절반 이상 사라진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9억원 넘는 아파트 비중은 3년 새 2배 이상으로 늘어났다. 정부가 서울 집값을 잡겠다며 스무번 넘는 대책을 내놨지만, 서민 실수요자가 대출을 받아 살 수 있을만한 아파트가 대거 사라진 것이다.

21일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감정원 월간 서울아파트 매매 시세현황(2017.5~2020.6)′을 분석한 결과, 서울 내 6억원 이하 아파트 비율이 2017년 5월 67.3%에서 올해 6월 29.4%로 급감했다. 반면 9억원 초과 아파트는 15.7%에서 39.8%로 비중이 2.5배로 늘어났다. 15억원 넘는 초고가 아파트 비중은 3.9%에서 15.2%로 확대됐다.


서울 아파트 가격대별 비율. /김상훈 의원실 제공


6억원 이하 비율이 가장 크게 줄어든 곳은 강동구였다. 2017년 5월에는 6억 이하 아파트가 74.9%에 달했지만, 올 6월에는 8.9%로 급감했다. 그 사이 9억원 초과 아파트는 0.4%에서 49%로 급증했다. 3년 전에는 강동구 10채 중 7채가 6억원 아래였지만, 지금은 6억원보다 저렴한 아파트가 10채 중 1채도 되지 않는 것이다.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도 집값이 크게 뛰며 6억 이하 아파트를 찾아보기 어려워졌다. 마포구는 6억원 이하 아파트가 2017년 5월 당시 54.3%였으나, 올 6월에는 6.1%에 그쳤다. 이에 반해 9억원 초과는 7.1%에서 61.3%로 늘어났다. 성동구도 6억원 아래 아파트가 60.6%에서 2.4%로 줄고, 9억원 초과는 5%에서 65.6%로 증가했다.

‘6억 소멸’ 현상은 강북 지역에서 더 두드러졌다. 원래 중저가 아파트가 많았던 성북구의 경우 6억원 이하 아파트가 97%에서 33.6%로 대폭 줄었다. 동대문구는 88.9%에서 26%로, 서대문구는 88.6%에서 26.5%로 쪼그라들었다. 3년 전엔 해당 지역 내 대부분 아파트가 6억원 아래였는데, 지금은 3분의 1 가량만 남은 셈이다.

고가 주택이 많았던 강남지역은 15억원 넘는 초고가 아파트가 크게 늘었다. 현 정부 출범 초기만 해도 강남구의 15억 초과 아파트 비중은 26.8%였으나, 올 6월엔 73.5%로 급증했다. 강남구 아파트 4채 중 3채가 주택담보대출 금지 기준인 초고가 아파트가 된 것이다. 같은 기간 서초구는 22.4%에서 67.2%, 송파구는 5.3%에서 43.1%로 초고가 아파트 비율이 늘었다.

김상훈 의원은 “정부의 설익은 부동산 대책이 실수요자의 주거사다리를 걷어차다 못해 수리 불가능 수준으로 망가뜨려 놓았다”며 “차라리 ‘무대책’이 집값 억제에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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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economy/real_estate/2020/09/21/FNX5JND75RAUPATXH5DKWZNR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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