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밖의 기능
 

[연율이민법인] 불체자 전문·기술직 라이선스 발급 확대

[연율이민법인] 불체자 전문·기술직 라이선스 발급 확대

​녕하세요, 연율 이민법인입니다. 캘리포니아에 이어 뉴저지주에서도 서류미비 신분 이민자들이 의사, 변호사 등 각종 전문직 라이선스는 물론 미용, 네일 등 기술직 라이선스를 취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관련 내용의 기사입니다.




< ​기사 본문 >


불체자 전문·기술직 라이선스 발급 확대

한국일보 ㅣ 2020.09.08 ㅣ 서한서 기자


▶ 가주 이어 뉴저지주도 허용

캘리포니아에 이어 뉴저지주에서도 서류미비 신분 이민자들이 의사, 변호사 등 각종 전문직 라이선스는 물론 미용, 네일 등 기술직 라이선스를 취득할 수 있게 됐다.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는 지난주 미국내 체류신분에 관계없이 전문직 및 직업 라이선스 취득 자격을 부여하는 법안에 최종 서명했다. 이 법안은 주지사 서명 즉시 효력이 발휘된다고 명시돼 있어 9월부터 뉴저지에서는 이민 신분에 관계없이 전문직 및 직업 라이선스 취득이 가능해졌다.

이 법은 전문직 및 직업 라이선스 신청자가 취득과 관련된 다른 모든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미국 내 체류 신분은 요구되지 않는다는 내용이다.

그간 뉴저지주에서는 의사·변호사·약사·회계사 등 각종 전문직 라이선스는 물론 네일·미용 등 수십 종류의 기술직 라이선스 취득을 위해서 합법체류 신분이 요구돼왔다. 하지만 이날 머피 주지사의 최종 서명에 따라 불법체류자도 라이선스 취득 자격이 가능해졌다.

머피 주지사는 이 법에 따라 주 전역의 불체자 약 50만 명이 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했다. 한인들의 경우 네일업계 종사자들이 가장 큰 수혜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머피 주지사와 주의원들은 “미 동부에서 처음으로 전문·직업 라이선스 취득에 있어 이민 장벽을 제거한 것이며 타주의 유사한 법과 비교해서도 가장 포괄적인 내용으로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CLICK!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00907/1327129







연율 이민법인은,


미국 뉴욕주 변호사인 11년 경력의 미국 이민전문가가 꼼꼼하게 커버레터를 작성하고 입증자료들을 세심하게 준비합니다. 연율 이민법인의 모토인 “고객우선주의”를 실천하고, 늘 고객을 감동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 분과의 피드백 및 상담을 가장 우선시하며, 늘 겸손한 자세로 고객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늘 노력하겠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연율 이민법인이 함께 하겠습니다.

미국비자와 이민에 대해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사무실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1644-0521, 무료상담/미국변호사 직접상담)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