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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율이민법인] 미국 영주권자가 한국 부동산 처분하면 미국에 보고될까요?

[연율이민법인] 미국 영주권자가 한국 부동산 처분하면 미국에 보고될까요?


Q. 30 여년전 미국 이민가신 고모님이 동작구에 작은 빌라 한채를 소유하시고 계십니다.

현재는 보증금 오천만원에 월 60 만원을 받고계신데 고모님이 미국 영주권자이신데 그곳에서 극빈자로 혜택을 받고 계십니다. 돌아가시기 전에 국내재산을 매매하고싶은데 혹시 이매매로 인하여 미국 극빈자혜택이 취소될까 두려워 매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매매를 하게되면 미국에 통보가되나요.

헌재 임차인이 나가서 새로 임대차계약을해야 하는데 이 경우도 문제가 될까요


A. 안녕하세요, 연율 이민법인입니다.

미국 영주권자는 미국외의 전세계에서 발생하는 본인 소득에 대해서 미국 국세청 (IRS)에 신고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한국 내 부동산을 처분하는 경우 역시, 부동산을 처분하면서 생기게 될 양도차액에 대한 소득은 반드시 미국 내에 보고되어야 하며, 부동산 양도차액의 경우는 미국 내 주세와 NIIT와 같은 세금이 별도로 있어서 이중과세 측면이 약간은 있습니다.

현재 미국 영주권자로서 미국에서 거주하시다가 한국 부동산을 매매하시는 것이므로, 해당 내역은 미국 내에 보고될 것이며, ​미국 내에 보고되는 경우, 극빈자 혜택은 못받을 수 있으며 벌금형이 부과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보다 더 중요한 상황은 한국 내 부동산을 처분하시는 경우, 우리나라 민법은 9억 이하의 부동산 및 기타 장기보유 자에 대해서 비과세 및 공제혜택이 있는데, 영주권 취득 시점으로부터 2년 이후에, 한국 부동산을 처분하시는 경우에는 한국 내 양도세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되어 세금이 많이 나오실 것입니다.

해당 내용에 대한 정확한 컨설팅이 필요해보입니다.

궁금하신 점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연율 이민법인은,


미국 뉴욕주 변호사인 11년 경력의 미국 이민전문가가 꼼꼼하게 커버레터를 작성하고 입증자료들을 세심하게 준비합니다. 연율 이민법인의 모토인 “고객우선주의”를 실천하고, 늘 고객을 감동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 분과의 피드백 및 상담을 가장 우선시하며, 늘 겸손한 자세로 고객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늘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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